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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은 최근 딸기 모주(어미묘) 정식 적기인 3월 중순에 접어들면서 명품 함양딸기 생산을 위한 모주 정식작업이 한창이다.
이에 함양군은 딸기 모주 정식 및 정식 후 관수, 병해충 관리 등 딸기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농가 현장지도를 더욱 강화하고 나섰다.
군에 따르면 딸기 모주 정식은 15~20cm 간격으로 2줄로 정식하여 크라운이 2/3정도 묻히게 정식하면 된다. 또한 정식 후에는 충분히 관수하여야 하며, 초기에 발생하는 화방은 제거하고 비료를 공급해줘야 한다.
군 관계자는 “딸기 모주 정식은 건전한 자묘를 얻기 위한 첫걸음이며 딸기 농사에서 가장 중요한 과정이다.”며 “정식 후 활착과 병해충 관리 등 농가 현장지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함양 딸기는 지리산 청정 자연환경 속에서 게르마늄 성분의 토양과 풍부한 햇살을 먹고 자라 풍부한 과즙과 치밀한 과육으로 씹는 맛이 일품이며 당도가 높고 저장성이 우수하여 명품딸기로 불리며 111농가 50ha 규모로 연간 90억원의 소득을 올리는 효자작목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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