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임시회를 단축 운영해 행정역량을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집중시키고, 방청석을 임시적으로 제한 집단 감염을 사전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이에 따라 당초 오는 16~20일 5일간의 임시회 의사일정이 19일까지 4일로 단축해 운영될 예정이다.
김선화 의장은 "어려운 시기이지만 모두가 힘을 합쳐 노력한다면 극복할 있을 거라 생각한다"며 "안양시에서도 확진자가 발생한 만큼, 시의회도 시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지역내 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임시회 본회의는 시의회 홈페이지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정원도시 양천’ 로드맵 구체화](/news/data/20260205/p1160278731591727_21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올해 시정 키워드는 ‘혁신으로 민생 회복’](/news/data/20260204/p1160278843136145_235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순천시, ‘체류형 치유관광 도시’ 자리매김](/news/data/20260203/p1160279406515532_505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