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옥(前 광주전남본부장) 상임이사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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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옥 전력그리드본부장 |
한전은 지난해 영업이익 4조 863억원(연결기준) 흑자를 시현했으며, 2020년 결산 재무제표가 주주총회에서 승인됨에 따라 4월말까지 주당 1216원의 배당금이 주주들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또한 한전은 김태옥 전 광주전남본부장을 상임이사로 선임하고 전력그리드본부장으로 임명하였음.
김태옥 본부장은 영등포고등학교와 아주대학교 전기공학과를 나와 1988년 한전에 입사하여, 계통계획실장, 구리전력지사장, 기술기획처장, 광주전남본부장을 역임함.
김종갑 사장은 흑자 전환, 전기요금 체계 개편 등 2020년 주요성과를 소개하며 “에너지 전환, 디지털 변환 등 세계적 흐름에 대응하여 전력산업의 기술혁신을 주도하고, 지속적인 경영혁신으로 원가상승요인을 최소화해 나가며, 전력그룹사의 역량과 강점을 하나로 모아 에너지 산업 패러다임 변화를 이끄는 게임 체인저로 거듭 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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