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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하이마트 대치점에서 모델들이 2021년형 에어컨 신모델 예약 판매 행사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하이마트)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롯데하이마트가 2021년형 에어컨 신모델 예약 판매 기획전을 연다.
특히 올해 출시된 에어컨 신모델과 지난해 출시된 에어컨을 최대 60만원까지 엘포인트(L.POINT)로 적립해주거나 최대 50만원 캐시백해주는 등 다양한 혜택과 함께 선보인다.
먼저, 전국 롯데하이마트 매장에서 2021년형 신모델 에어컨을 구매하는 소비자에게 다양한 혜택을 준다.
오는 28일까지 삼성전자 신모델 2IN1 에어컨(62.6m²+18.7m²)을 구매하면 엘포인트 최대 60만 포인트를 준다.
삼성전자 21년형 무풍갤러리 모델(81.8m²)과 홈케어 에어컨 클리닝 서비스를 함께 구매하면 엘포인트를 최대 18만3000포인트 지급해 클리닝 서비스 무상 증정 효과를 준다.
홈케어 클리닝 서비스는 전문화된 인력과 장비를 통해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을 관리해주는 토탈 홈 서비스다.
함께 구매한 에어컨 클리닝 서비스는 에어컨을 구매하고 6개월 후부터 최대 1년 내로 받아볼 수 있어 여름철 에어컨을 사용하고 서비스 받아보면 좋다.
또한 LG전자는 오는 3월31일까지 신모델 예약 판매 행사를 진행한다.
LG전자 휘센 타워 오브제 럭셔리 2IN1 모델(81.8m²+22.8m²)을 행사 카드로 구매하면 최대 50만원을 캐시백 해준다.
이와 함께 지난해 출시된 2020년형 에어컨 할인 행사도 마련된다.
롯데하이마트 매장에서 오는 28일까지 삼성전자 20년형 2IN1 에어컨(81.8m²+22.8m²)을 구매하면 엘포인트를 최대 50만 포인트를 주며, 3월31일까지 LG전자 2020년형 2IN1(56.9m²+22.8m²) 모델을 행사 카드로 구매하면 최대 30만원을 캐시백해준다.
아울러 올해 주요 제조사들이 출시한 에어컨 신모델은 디자인에 변화를 준 것이 특징이다.
삼성전자는 ‘무풍갤러리’ 신규 패턴인 ‘쉐브론’ 패턴을 추가했다.
에어컨 하단 아트 패널은 10가지를 운영하며 소비자가 직접 교체해 인테리어 효과를 줄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LG전자는 그동안 운영해온 ‘듀얼 디자인’ 대신 ‘휘센 타워’를 출시하며 바람 토출구를 본체 상단에 원형 형태로 바꿨다. 원형 바람 토출구는 청정 라이팅, 무드 라이팅 기능도 한다.
에어컨이 작동할 때는 청정 라이팅으로 활용할 수 있어, 실내 공기 오염도에 따라 색상을 다르게 표시해 대기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작동을 멈춘 상태에서는 무드 라이팅 기능을 활용해 색상을 바꿀 수 있고, 밝기도 5단계로 조절할 수 있어 인테리어 효과도 낸다.
김태영 롯데하이마트 가전1팀장은 "올 여름 폭염이 예상되는 만큼 고객님들이 좋은 혜택을 받고 에어컨을 미리 구매할 수 있도록 예약 판매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올해는 준비 물량을 지난해보다 대폭 늘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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