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74회 임시회 진행 모습. (사진제공=양천구의회)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양천구의회(의장 신상균)가 오는 18일까지 제274회 임시회를 열고 행정사무감사 실시시기 결정의 건 및 각종 조례안 등 19건의 안건을 심사한다.
주요 의사일정으로는, 오는 17일까지 상임위원회별로 ▲부서별 주요업무보고 청취 ▲상정된 조례안 예비심사 ▲현장방문 ▲지역의정활동 등이 진행되며, 임시회 마지막 날인 18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고 ▲구정질문 ▲조례안·동의안 등 안건처리를 끝으로 모든 의사일정을 마무리한다.
이번 임시회에 제출된 안건으로는 ▲2019년도 양천구의회 행정사무감사 실시시기 결정의 건 ▲구의회 입법·법률고문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구청사 부설주차장 요금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자치법규 일괄정비를 위한 서울특별시 양천구 지역보건법 위반과태료 부과징수 조례 등 일부개정조례안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쓰레기줄이기와 자원 재활용 촉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공동주택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9건이 있다.
행정사무감사는 오는 11월25일부터 실시되는 제2차 정례회(제275회) 기간 중인 11월26일~12월4일 9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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