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있는 전영준 의원. (사진제공=종로구의회)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전형준 서울 종로구의원이 최근 창경궁로21길 9에서 열린 창경궁로21길 일대 마을경관 개선사업 현장에 방문해 주민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마을경관 개선사업 사업설명회 현장을 찾은 전 의원은 구에서 준비한 주민설명회 발표 자료를 보고 주민들과 마을의 발전을 위한 깊은 대화를 나눈 후 지역 경로당의 부재, 저지대 침수문제, 보안등 조도 부족 등 다양한 마을 문제를 해당 부서에 요청해 주민 불편을 해결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전 의원은 “원남동은 종묘와 창경궁이라는 세계문화유산 옆에 위치한 곳이지만 낙후돼 개선이 필요한 지역”이라며, “마을 경관 개선사업을 추진해 안전하고 깨끗한 동네로 만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정원도시 양천’ 로드맵 구체화](/news/data/20260205/p1160278731591727_21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올해 시정 키워드는 ‘혁신으로 민생 회복’](/news/data/20260204/p1160278843136145_235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순천시, ‘체류형 치유관광 도시’ 자리매김](/news/data/20260203/p1160279406515532_505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