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박병상 기자]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대구 문성병원에서 치료 받아 온 80대 확진 환자가 22일 새벽 숨졌다.
22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2시30분께 영남대병원에서 80세 남자가 입원 치료 중 숨졌다.
국내 전체로는 106번째, 대구 73번째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다.
이 남성은 지난 2019년 12월부터 문성병원에서 입원 중이었다가 지난 14일 발열, 호흡곤란 증세를 보여 영남대병원 응급실로 옮겨졌고, 이튿날 시행된 코로나19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기저질환으로 뇌졸중을 앓았다고 보건당국은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도시여가 빅데이터’ 적극 활용](/news/data/20260106/p1160278490915305_261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아이스월드 빙파니아’ 개장](/news/data/20260105/p1160279068418260_5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구민들이 선정한 '2025 10대 뉴스'](/news/data/20260104/p1160272146569427_917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교육발전특구 성과보고회](/news/data/20251230/p1160278487779617_37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