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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하나카드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하나카드는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어려워진 가계소비의 부담을 줄이고 알뜰소비족을 위한 공과금 납부 관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하나카드는 오는 6월말까지 스쿨뱅킹 자동납부시 5000원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벤트 기간 동안 하나카드로 초, 중, 고 학교 납입금(수업료, 교육비, 급식비 등)을 자동이체 신청 후 납부하면 4월20일까지 5000원을 캐쉬백 받을 수 있다. 자동납부는 학교에서 배부 받은 자동납부 신청동의서를 작성해 학교에 제출 후 하나카드(홈페이지, 모바일앱, 고객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또한 하나카드는 오는 7월말까지 생활요금 자동납부 시 최대 3만6000원 캐시백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이벤트 기간 동안 아파트관리비, 도시가스, 휴대폰요금, 전기요금, 4대보험, 임대료 총 6개 공과금을 하나카드로 자동이체 신청 후 2개월 연속 납부하면 4월20일까지 자동 납부한 공과금별로 6000원씩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 참여는 하나카드 홈페이지의 해당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할 수 있으며 응모 월 기준 직전 6개월간 하나카드로 생활요금 자동납부 이력이 없는 경우 참여할 수 있다.
하나카드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으로 많은 가정이 소비지출에 부담을 느끼고 있어 소소하지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손님의 요청사항을 꾸준히 살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을 준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하나카드 홈페이지 및 하나카드 손님센터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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