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훈 교육감, 어린이날 맞아 초등생들과 실시간 소통

최성일 기자 / look7780@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5-03 16:4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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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내가 꿈꾸는 미래’를 주제로 유튜브 중계
▲ 내가 꿈꾸는 미래포스터
[창원=최성일 기자]

박종훈 경상남도교육감이 제99회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4일 오전 11시 ‘톡톡! 내가 꿈꾸는 미래’를 주제로 창원 용남초등학교 5학년 2반 학생들과 미래교육지원플랫폼 ‘아이톡톡’을 통해 소통하는 자리를 가진다. 이 행사는 유튜브로 실시간 중계된다.

이날 행사는 박종훈 교육감이 우리의 미래인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더 많이 듣고 소통하면서 경남의 미래교육을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담아 마련됐다.

경남교육청은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2일까지 경남교육청 페이스북과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 등을 통해 ‘톡톡! 내가 꿈꾸는 미래’를 주제로 어린이들의 다양한 의견을 받았다. △내가 올해 꼭 이루고 싶은 소원 △내가 미래에 되고 싶은 사람 △내가 꿈꾸는 미래교실, 미래학교의 모습에 대한 내용으로 어린이들과 교육감이 이야기를 나눈다.

박종훈 교육감은 학생들의 다양한 꿈과 고민을 듣고, 진솔한 답변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박종훈 교육감은 또 이 자리에서 모든 어린이들에게 어린이날 축하 메시지를 전할 계획이다. 박 교육감은 상상력과 창의력을 마음껏 펼치며, 자기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으로 성장해 달라는 당부를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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