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지텍, 다나와 로봇청소기 브랜드 점유율 상위로 주목 ‘중소기업의 선전’

이승준 / / 기사승인 : 2021-05-18 16: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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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승준] 한 시장조사기관에 따르면 국내 로봇청소기 시장은 2018년 800억 원, 2019년 1,000억 원, 2020년 1,500억 원으로 최근 3년간 연평균 37%로 급성장하고 있다. 시장조사 기관들은 2024년 로봇청소기 시장은 3배가량 규모가 커진 3000억원 대를 전망하고 있으며, 그 중심에는 LG전자, 삼성전자, 샤오미 등 대기업과 외국계 기업이 있을 것이라 예상하고 있다.


또 다른 예상도 전망되고 있다. 21년 5월 현재 로봇청소기 제품의 브랜드 점유율 상위 3개 업체가 모두 한국 브랜드인 만큼 국내 기업의 로봇청소기 판매가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다. 다나와의 상품 비교검색 통계에 따르면 IT 강소기업으로 외장하드와 음향기기를 선보이는 엠지텍이 최근 출시한 트윈보스 S9 PRO 로봇청소기를 통해 검색점유율 13%를 차지했다. 이처럼 강소기업의 제품들이 추가되면서 로봇청소기 시장 경쟁은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대기업과 동일한 브랜드 점유율로 주목받고 있는 엠지텍은 IT가전 제품에서 편리성과 가성비의 제품으로 알려진 브랜드다. 이번에 출시한 7세대 로봇청소기 트윈보스 S9 PRO 마스터는 로봇청소기의 충전 도킹스테이션과 자동으로 먼지를 모아주는 5L의 먼지처리기 시스템을 통해 최대 90일까지 먼지통을 비우지 않아도 되는 편리함을 가지고 있다. 시간을 들여 스캔 된 맵핑 자료가 없어지는 경우 복구해줄 수 있는 맴 복구 기술과 먼지처리기 원격 제어 기술로 조작을 최대한 직관적으로 간편하게 만들어진 것이 특징이다. 

한 업계 관계자는 “국내 로봇청소기 시장은 대기업과 중소기업, 해외 브랜드 제품들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치열한 시장 경쟁속에 자동먼지처리 시스템 등 최신 트랜드와 제품의 사용 편리성이 강조된 로봇청소기를 출시한 경쟁력 있는 중소기업 제품들도 관심을 받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길어지면서 가사노동을 줄여주는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강소기업의 성공적인 제품 트랜드 사례를 비교 검색 사이트의 현황으로 확인 할 수 있는 엠지텍 트윈보스 S9 PRO 마스터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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