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순자 관악구의원, 숭의여자대학교서 감사패 받아

여영준 기자 / yyj@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5-14 16: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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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순자 의원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관악구의회)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관악구의회 주순자 의원이 최근 숭의여자대학교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숭의여자대학교는 주순자 의원이 평소 보육사업 발전에 남다른 사명감과 헌신으로 관악구 지역내 어린이집 보육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공헌을 한 바가 커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전했다.

 

주 의원은 관악구 신사동, 조원동, 미성동을 지역구로 하는 4선 의원으로, 관악구 하난곡, 다원, 난우, 운서, 미성 아리솔 어린이집 등 다수의 어린이집 운영위원을 맡아 일선 현장에서 관악구 보육환경 개선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또한 2019년에는 ‘차별 없는 급식과 안전한 보육환경 개선을 위한 어린이집 보육료 현실화 촉구 건의안’을 대표발의하여 정부가 적정수준의 어린이집 보육료를 책정할 것을 촉구하는 등 저출산 시대에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행복한 보육환경을 만들어줄 수 있는 기반을 다지기 위한 다양한 의정활동을 펼쳐온 바 있다.

 

주 의원은 “이 감사패는 녹록치 않은 현실에서 미래의 희망을 키워내고 있는 모든 부모들이 받아야 할 상”이라면서 “앞으로도 구를 아동친화적이고 아이들이 뛰어놀기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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