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백균 의장(가운데)이 제2차 본회의 개회를 선언하고 있다. (사진제공=강북구의회)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서울 강북구의회(의장 이백균)가 최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2일 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28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구의회에 따르면 이번 임시회는 지난 8월26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8월27일부터 지난 5일까지 상임위원회별 추가경정예산안과 조례안에 대한 심사와 현장방문 등 다양한 의정활동으로 진행됐다.
특히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지난 3~4일 '제2회 서울특별시 강북구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심의했다.
이어진 지난 6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2019년 제2회 서울특별시 강북구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서울특별시 강북구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조례안 ▲서울특별시 강북구 해양오염 방지를 위한 음식점 주변 재떨이 설치 및 관리 조례안 ▲2019년 제8~10차 서울특별시 강북구 구유재산관리계획안 등의 안건 처리를 끝으로 이번 임시회를 폐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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