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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오뚜기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주)오뚜기가 지난 11월 출시한 채소라면 ‘채황’이 영국 비건 협회인 ‘비건 소사이어티(The Vegan Society’)’에서 비건 인증을 받아 비건 제품으로 등록됐다고 27일 밝혔다.
오뚜기 ‘채황’은 버섯, 무, 양파, 마늘, 양배추, 청경채, 당근, 파, 고추, 생강 등 10가지 채소에서 우러나오는 깔끔하고 담백한 채소 국물맛이 특징인 제품이다. 동물성 원료를 사용하지 않은 제품으로 최근 늘어나고 있는 채식주의자들도 취식이 가능한 채소라면이다.
‘채황’의 면은 감자전분을 사용하여 부드럽고 쫄깃하며, 야채추출물을 넣어 깔끔한 면발의 식감이 특징이다. 스프에는 표고버섯과 된장을 사용했다. ‘채황’의 건더기는 건양배추, 건청경채, 건표고버섯, 실당근, 건파, 건고추 등 총 6종의 풍부한 채소건더기를 사용했다.
(주)오뚜기 관계자는 “오뚜기 ‘채황’은 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며, “영국 비건 협회 인증 획득으로 채식 트랜드를 이끄는 제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영국 비건 협회는 1944년 창립된 비영리 단체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독창적인 비건 조직으로써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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