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소방서,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하루를 여는 안전메시지」운영

최성일 기자 / look7780@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10-19 16: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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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확인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 양산소방서, 하루를 여는 안전메시지 운영 관련 사진
[양산=최성일 기자]

양산소방서(서장 박정미)는 현장 활동 및 근무 중 안전사고 저감 대책의 일환으로 안전에 대한 경각심 고취 및 사고 예방을 위한 「하루를 여는 안전메시지」를 매월 운영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하루를 여는 안전메시지는 지난 6월 안전사고 방지 토론회 추진 후 후속 대책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Best 안전 메시지로 선정되면 교대근무 시 안전메시지 구호로 제창된다. 또한 직원들뿐만 아니라 소방서를 찾는 민원인들의 안전의식 함양을 위해 배너로 제작되어 청사 현관에 비치된다.

10월 선정된 「하루를 여는 안전메시지」는 물금119안전센터 윤성철 소방사의 「안전확인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라는 메시지가 10월의 Best 안전메세지로 선정되어 한 달 간 교대점검 시 소방서 공식 안전구호로 제창할 예정이다.

박정미 서장은 “전 직원의 안전의식 함양을 통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양산시민 분들도 출동하는 대원들이 안전한 현장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소방차량에 대한 양보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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