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옥 합천소방서장 ‘일본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규탄 챌린지’ 동참

이영수 기자 / ly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8-21 00: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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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이영수 기자]

합천소방서(서장 김진옥)는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을 규탄하고 철회를 촉구하는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국제사회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후쿠시마 원전의 방사능 오염수 125만 톤을 2023년부터 약 30년에 걸쳐 해양 방류하겠다는 일본 정부의 일방적인 결정을 규탄하고 철회 촉구를 위해 진행되고 있다.

김진옥 서장은 박정덕 합천경찰서장으로부터 지목받아 챌린지에 참여했고, 다음 주자로 박일섭 한국전력공사 합천지사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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