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의회, 제310회 제1차 정례회 개회

여영준 기자 / yyj@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6-11 17:2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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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10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가 진행 중인 모습.(사진제공=동작구의회)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동작구의회(의장 전갑봉)가 지난 10일 제310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구의회는 오는 29일까지 20일간의 일정으로 정례회를 진행한다.

상임위원회별 활동을 살펴보면,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이지희)에서는 ▲서울특별시 동작구의회 회의규칙 일부개정규칙안(곽향기의원 대표발의), ▲ 서울특별시 동작구의회 청원심사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서정택의원 대표발의) 등 4건을 심사한다.

또한 행정재무 위원회(위원장 최재혁)에서는 ▲ 서울특별시 동작구 도시재생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최정아의원 대표발의) 등 7건을 심사하며, 복지건설 위원회(위원장 신민희)에서는 ▲ 서울특별시 동작구 고령장애인 지원 조례안(신민희의원 대표발의),▲ 서울특별시 동작구 공공화장실 등의 불법촬영 예방 조례안(최민규의원 대표발의), ▲ 서울특별시 동작구 청소년의 날 조례안(이지희의원 대표발의), ▲ 서울특별시 동작구 부모교육 지원 조례안(서정택의원 대표발의) 등 8건을 심의한다.

이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용아)에서 각 상임위원회에서 예비 심사한2020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과 2021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4건을 종합 심사할 예정이다.

전갑봉 의장은 “코로나19백신 접종 목표 조기 달성과 백신 접종이 순조롭게 진행되어 일상으로 돌아가는 회복의 시간을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또한 이번 정례회 회의 시 2020회계연도 결산안 심사를 통해 구민의 소중한 세금이 당초 목적대로 적법하게 집행되었는지 면밀히 살피고, 구민의 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추경 예산처리 및 조례를 만들어 구정발전과 복리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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