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농수산, 2020년도 매출 152억원 기록 “전년比 2배 성장”

고수현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3-24 18: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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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고수현] 대한민국농수산(대표 정종청)은 2020년도 매출액이 전년 대비 약 2배 증가한 152억원으로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2015년 하반기 대한민국농수산 설립 이후, 첫 실적이 발생한 2015년 대비 633배나 성장한 수치다. 연간 매출액을 보면 2015년 2400만원, 2016년 5억원, 2017년 21억원, 2018년 38억원, 2019년 60억원, 2020년 152억원을 기록했다.

 

2021년 3월 현재, 대한민국농수산의 전체 회원 수는 대략 40만명으로 월 기준 재구매율이 약 32%, 분기 기준 재구매율이 약 44%에 달하며 판매 상품 수는 총 96가지 품목이다.

 

대한민국농수산 정종청 대표는 “많은 고객님들의 성원이 있었기에 창립 5년만에 매출액 152억원에 육박하는 신선식품몰로 성장할 수 있었다”라며 "올해는 300억원을 목표로 밀키트와 자체브랜드(PB) 제품 시장까지 확장하여 온라인 뿐만 아닌 오프라인 시장까지 무대를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한민국농수산은 신선한 식품을 산지 직송 배송하고,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주문이 증가, 자체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통한 제품 판매 등으로 높은 성장률을 기록 중이다. 또한 대한민국농수산만의 100% 품질 책임보상제로 고객에게 신뢰를 얻고 있다.

 

주요 히트 상품은 베니하루카 ‘고구마'와 함께 구룡포 산지직송 '대게’, '초당옥수수', ‘대저짭짤이토마토', '꽃게'와 ‘반건조오징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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