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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부산은행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BNK부산은행은 오는 8월31일까지 코로나19등으로 인한 매출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지역상권 활성화 카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부산 해운대, 광안리, 전포카페거리 상권에 위치한 외식 및 카페업종 가맹점 1만여곳에서 실시된다.
이벤트 기간 중 비씨카드 페이북앱(App)내 마이태그에서 각 상권별 이벤트를 태그한 후 대상 가맹점에서 부산은행 개인 신용카드 또는 체크카드로 1만원 이상 결제하면 2000원 청구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각 상권별로 1인 1회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부산은행 관계자는 “지역기반의 소상공인과 상생하기 위해 해당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이번 이벤트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영세·중소 소상공인 가맹점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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