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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현장토론회는 거창군 산림과, 산림기술사, 산림엔지니어링, 산림법인, 산림조합 등 산림사업에 경험과 기술이 풍부한 전문가 20여 명이 참석해 숲가꾸기 기술 공유 및 품질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견 수렴과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군은 올해 350ha의 미세먼지 저감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 중이며, 사업을 통해 미세먼지 흡수·흡착 효과를 높여 미세먼지 저감과 도시 열섬현상 완화 등 숲의 공익적 기능 극대화를 기대하고 있다.
미세먼지 저감 숲가꾸기는 나날이 증가하는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이 심각해지는 상황에서 수목을 통해 공해물질을 흡착하는 숲의 기능을 개선하고 바람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는 등 시민의 건강에 도움을 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강신여 산림과장은 “숲가꾸기 현장토론회를 통해 산림의 다양한 기능이 최적으로 발휘되도록 지속적인 추진과 숲가꾸기 사업 품질 향상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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