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항로별로 살펴보면 전년대비 목포지역은 목포-제주 4.6천명(55%↓), 목포-하의·상태 6.4천명(31%↓), 목포-비금·도초 5.5천명(32%↓), 남강-가산 4.3천명(14%↓), 팽목-창유·서거차 3.6천명(18%↓)이며
완도지역에서는 땅끝-산양 11천명(41%↓), 화흥포-소안 76백명(30%↓), 당목-일정 5.5천명(37%↓), 완도-청산 5.1천명(27%↓)으로 나타났다.
목포해수청은 설 연휴기간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한 고향방문 자제 움직임과 더불어 임자대교 임시개통 영향으로 여객이 전년대비 상당폭 감소한 가운데, 주요 항로별로 양호한 기상여건 속에 큰 혼잡없이 귀성객 수송이 이뤄진 것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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