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안양시의회 김필여(국민의힘, 재선) 의원이 지난 25일 대한약사회 2층 대회의실에서 제 45회 여약사 포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김 의원은 안양시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 개정안을 발의해 통과를 이끌어 냈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의료자원봉사 및 어려운 이웃돕기 사업에 적극 참여하는 등 존경받는 약사상 구현하는데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김 의원은 “시민들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해 함께 소통하며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것이 좋은 결과를 낳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오늘 받은 상을 더욱 열심히 해달라는 뜻으로 여기고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 의원은 안양시의회 국민의힘 교섭단체 대표 의원을 맡고 있으며, 지난 7대 때는 보사환경위원장을 역임한 약사 출신 시의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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