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목포교도소, 수용자 도주 대비 유관기관 합동훈련(출처=목포교도소) |
[무안=황승순 기자]목포교도소(소장 장귀남)는 2026년 2월 9일 광주지방검찰청 목포지청에서 검찰청 및 목포경찰서와 합동 도주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국민 신뢰를 추락시키고 사회적 파장이 큰 수용자 도주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직원들의 신속한 현장 대응 능력 함양과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대응체계를 마련하고, 훈련으로 발견된 취약점을 보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
장귀남 소장은 “목포교도소는 체계적인 수용관리로 교정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합동훈련을 실시하는 등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국민 안전 보호 및 신뢰 회복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 영암군, 체류형 관광정책 가속페달](/news/data/20260211/p1160278270104614_373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무안군, 신산업 입지전략 구체화 착수](/news/data/20260210/p1160278288713250_428_h2.pn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군민 중심 행정혁신 속속 성과](/news/data/20260209/p1160278660545474_38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