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의회, 향남 청소년 문화예술 축제 참석

송윤근 기자 / yg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10-25 06: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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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성특례시의회 이계철의장 축사 모습 /사진제공=화성특례시의회

[화성=송윤근 기자] 경기 화성특례시의회 이계철 의장과 최은희 보건복지위원장이 최근 도원체육공원에서 열린 ‘2026년 문화가 있는 날 청소년 덕후 DAY, 향남을 보라!’ 행사에 참석했다.

올해 4회째인 축제는 향남문화의집과 향남읍주민자치회가 공동 개최했다. 청소년들은 기획·홍보·공연에 참여했으며, 향남 지역 댄스팀과 밴드팀이 무대에 올랐다.

민영섭 향남읍장과 김근엽 향남읍주민자치회장 등도 참석했다. 이계철 의장은 “많은 관객 앞에서 떨리더라도 당당하게 자신을 보여주는 용기가 중요하다”며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시의회는 청소년 문화예술 활동 기회와 공간 확대에 관심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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