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샌드위치 메이젠, 안산시 초지동에 샌드위치 50개 기부

송윤근 기자 / yg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4-01-22 11:4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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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대만샌드위치 메이젠으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샌드위치 50개를 후원받았다고 22일 밝혔다.

 

대만샌드위치 메이젠(대표 음종순)은 초지동에 위치한 샌드위치 제조·판매업체로 2022년부터 매년 연말연시에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샌드위치를 기부하는 등 꾸준히 지역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한편, 이번 기탁된 샌드위치는 관내 장애인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음종순 대표는 “새해를 맞이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올 한해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2024년에도 애정과 관심으로 지역사회에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김유미 초지동장은 “기부와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주신 음종순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기부자의 정성이 가득 깃든 물품을 잘 전달토록 하겠다”며 “그 마음을 이어받아 동에서도 일상 속 나눔을 실천하고, 나눔이 필요한 곳에 적극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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