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갈비, 안산시 본오2동에 수제갈비 100인분 기탁

송윤근 기자 / yg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4-02-06 09:3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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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새해를 맞이해 서서갈비로부터 관내 독거어르신 및 한부모 가족 등 취약계층을 위한 갈비 100인분을 기탁받았다고 6일 밝혔다.

 

본오2동에 위치한 서서갈비는 2020년부터 취약계층을 위해 수제 갈비를 정기적으로 후원했으며, 지속적인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이영숙 서서갈비 대표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홀로 계신 취약계층 어르신 및 한부모 가족이 더욱 힘든 상황을 보내고 있다”며 “어려운 상황에 있는 분들이 건강하게 만든 맛있는 갈비 드시고 힘을 낼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종미 본오2동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새해를 맞아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주신 서서갈비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지역 소외계층에 더 많은 관심을 두고 살펴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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