든든국밥, 안산시 사동에 3년째 국밥 후원

송윤근 기자 / yg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4-01-22 11:4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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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든든국밥&1.5인분얼음냉면(대표 최선민)으로부터 국밥을 후원받아 이웃돌봄 모니터링 및 사랑 더하기 행복 나누기 든든국밥 전달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후원받은 국밥은 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독거 및 질병 등의 사유로 안부 확인이 필요한 1:1 매칭으로 이웃돌봄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는 가정에 전달했다.

 

이 사업은 22년 9월부터 3년째 관내 음식 업체인 든든국밥&1.5인분얼음냉면에서 매달 국밥을 후원하고 사동 지사협 위원들이 취약계층의 안부 확인 시 국밥을 전달하며 취약계층의 먹거리 복지 증진에 도모해 온 사업으로 사동의 특색사업으로 지속 추진되고 있다.

 

한편, 사랑 더하기 행복 나누기 든든국밥 전달을 올해도 지속할 수 있도록 후원하기로 한 든든국밥&1.5인분얼음냉면을 푸른숲 사동 기부릴레이 4호로 선정했다.

 

최선민 든든국밥&1.5인분얼음냉면 대표는 “우리가 정성껏 만든 국밥이 우리 소중한 이웃의 한 끼 식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송순 민간위원장은 “생업에 바쁜 와중에도 오랫동안 꾸준히 취약계층을 위해 힘써주신 최선민 대표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윤희 사동장은 “푸른숲 사동 기부릴레이를 통해 든든국밥&1.5인분얼음냉면의 꾸준한 후원에 존경의 마음을 표한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하는 후원자들에게 지속적으로 감사를 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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