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태성전기, 안산시 대부동에 현금 500만원 기탁

송윤근 기자 / yg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4-01-16 12:5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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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대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태성기전(대표 오옥란)으로부터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현금 5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16일 밝혔다.

 

화성시 장안면에 위치한 태성기전은 1968년 설립돼 내수시장뿐 아니라 해외시장을 타깃으로 전기콘트롤박스와 분전반을 주력 생산하는 기업으로, 이번 기탁을 시작으로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할 계획이다.

 

오옥란 태성기전 대표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아동을 위해 따뜻한 정을 나누게 돼 기쁘다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잘 전달돼 추운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종선 대부동장은 추운 겨울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희망의 손길을 내밀어주신 오옥란 대표님의 나눔에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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