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구미아시아연극제는 ‘여기, 연극이 있다’라는 주제로 5일간 펼쳐지며, 공식공연(필리핀ㆍ일본 해외 극단 2개팀ㆍ국내 3개팀)과 작은극장 기획공연(4개팀)이 진행된다.
공식공연에는 30일 구미 역사 인물인 송당 박영의 삶을 들여다보는 문화창작집단 공터다의 '산 밖에 다시 산'을 시작으로, 31일 극단 한울림의 '미스타 호야', 9월1일 필리핀 극단의 'Paklay Para Cantamisa', 2일 극단 신비한 움직임 사전의 '뿔난 오니', 3일 일본 극단 도쿄 하이빔의 'SADAO' 등 5개의 작품이 무대에 오른다.
러닝타임 30분의 작은극장 기획공연에는 31일 둥이의 '나와 오랑이', 9월1일 극단 낮은 산의 '동무를 위하여', 2일 고릴라의 '바람이 불어, 초록색 모자', 3일 랄랄라의 '4랑 이야기'가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연극공연외에도 참여작품 소개를 위해 마련된 부대행사인 구미아시아연극제전(展)도 병행해 진행한다.
김장호 시장은 “구미의 역사 인물을 모티브로 한 작품과 가족 단위로 유쾌하게 볼 수 있는 작품, 해외극단팀의 초청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으니, 많은 관람 바란다”고 말했다.
공연 관람료는 유료이고,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티켓, 예스24, 티켓링크 등 온라인 예매와 현장 구매도 가능하며, 구미시민일 경우 20% 할인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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