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진짜웨딩박람회 최대 혜택으로 2월 7일부터 8일까지 엑스코인터불고호텔서 개최

김민혜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1-30 10:5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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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지역 예비부부를 위한 대구웨딩박람회 ‘진짜웨딩박람회’가오는 2월 7일(토)부터 8일(일)까지 이틀간 엑스코 인터불고호텔에서 열린다. 진짜웨딩박람회는 매 회차마다 실질적인 계약 혜택과 합리적인 조건으로 주목받아온 행사로, 이번 박람회 역시 사전 신청 시 입장료 전액 무료 혜택과 함께 웨딩홀·스드메 전 영역에서 최대 규모의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번 대구웨딩박람회의 가장 큰 강점은 웨딩홀 혜택이다. 웨딩홀 계약 시 최소 10만 원부터 최대 80만 원까지 지원금 및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포토부스·부대 사용료·식대 등 예식 비용 부담이 큰 항목에 대해서는 최대 80% 할인이 적용된다. 또한 전문 사회자와 생화 장식 업그레이드가 약 150만 원 상당 혜택으로 제공돼, 동일 예산 대비 예식 퀄리티를 한층 높일 수 있다.

참가 웨딩홀로는 엑스코 인터불고호텔, 수성스퀘어, 파라다이스, M스타, 노비아갈라, 웨딩메르디앙, 중앙컨벤션 등이 참여하며, 야외 및 스몰웨딩을 선호하는 예비부부를 위해 륜웨딩, 프리아, 인터불고CC 웨딩도 함께 선보인다.

진짜웨딩박람회에서는 상담 단계부터 혜택이 제공된다. 상담만 받아도 빙고 스티커가 증정되며, 빙고 완성 시 스드메 상품권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참여 웨딩샵으로는 임자경웨딩, 브라이덜공, 아이테오&레이나모라, 소유드블랑이 참가해 예비부부가 스타일과 예산을 직접 비교할 수 있도록 했다.

메이크업은 20만~50만 원 상당 본식 메이크업 혜택과 함께 부원장·원장급 아티스트 프리 업그레이드가 제공된다. 드레스는 프리미엄 및 블랙 라벨 드레스 추가금이 대폭 할인되며, 프리미엄 베일까지 추가 비용 없이 선택 가능하다.

스튜디오 촬영의 경우 10만~40만 원 상당 추가 혜택이 지원되며, 야간씬·로드씬·노을씬 촬영과 생화 장식 서비스까지 포함된다.

국내 유일 디테일 웨딩 디렉팅 기반의 1:1 밀착형 웨딩플래너 컨설팅을 제공한다. 단순 비교를 넘어 예산·일정·스타일에 맞춘 현실적인 설계를 통해 불필요한 비용을 줄이고, 만족도를 높이는 것이 핵심이다.

진짜웨딩박람회 관계자는 “이번 대구웨딩박람회는 실질적인 계약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결혼 준비를 앞둔 예비부부라면 한 번의 방문으로 기준을 잡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대구웨딩박람회 ‘진짜웨딩박람회’는 사전 신청 시 무료 입장이 가능하며, 행사 일정 및 상세 혜택은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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