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환경공단, 임직원‘실전형 안전교육’ 성료

문찬식 기자 / mc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5-29 11: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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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끼임·질식 등 산업재해 3대 위험 유형 실전 체험 사고 대응력 강화

 인천환경공단 임직원들이 더미인형을 활용한 CPR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인천환경공단 제공]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환경공단이 23일과 27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인천 안전체험교육장에서 임직원 35명을 대상으로 안전 체험 교육을 했다.   

 

총 3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교육에서 참석자들은 산업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추락, 끼임, 밀폐공간 질식 재해 등의 위험 상황을 몸소 체험했다. 

 

이를 통해 현장 작업 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고 실제 사고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실질적인 사고 대응 능력을 배양했다.

 

김성훈 이사장은 “이번 생생한 사고 체험 교육은 임직원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현장 중심의 대응 역량을 키우는 데 매우 중요한 계기가 됐다”며 “실효성 있는 안전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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