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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전은 난청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청각과 소리에 대한 다양한 메시지를 창의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청각학 전공 학생들의 전문성과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대중에게 의미 있는 콘텐츠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모 주제는 총 세 가지로 구성된다.
첫 번째는 ‘들리지 않는 위험, 난청 방치의 위험성 알리기’로, 난청을 방치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위험성과 삶의 변화를 조명하는 콘텐츠다. 두 번째는 ‘편견을 넘어, 소리를 다시 듣다’로, 보청기와 난청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는 캠페인 형식의 영상이다.
마지막으로 ‘자유 주제’ 부문에서는 청각과 소리를 주제로 스타키코리아의 브랜드 가치를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다. 지원 자격은 전국 청각학 관련 전공 대학생 및 대학원생이며, 접수는 2026년 4월 27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된다. 결과 발표는 6월 8일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출품작은 1080P 이상의 해상도를 갖춘 3분 이내 영상으로, MP4 및 AVI 등 다양한 형식으로 제작 가능하다. 작품은 주제 적합성(30%), 전문성 및 정확성(25%), 창의성 및 독창성(25%), 완성도(20%)를 기준으로 평가되며, 스타키코리아 전문가와 청각학 전공 교수진이 심사를 맡는다.
시상은 대상 1명에게 장학금 100만 원, 최우수상 2명에게 각 50만 원, 우수상 3명에게 각 30만 원이 수여된다. 스타키코리아 윤기환 대표는 “창립 30주년을 맞아 청각 건강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미래 청각 전문가들의 창의적인 시각을 통해 사회적 인식 변화를 이끌고자 이번 공모전을 마련했다”며 “많은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공모전 관련 문의는 스타키코리아 마케팅팀을 통해 가능하며, 작품 접수는 이메일로 진행된다.
한편, 스타키코리아는 보청기 착용에 대한 심리적 부담을 줄이고 보다 많은 사람들이 보청기를 경험할 수 있도록 ‘스타키라이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보청기를 처음 착용하는 이들이나 최신 청각 기술을 체험해보고자 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일정 기간 무료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구매 전 자신의 청력 상태와 생활 환경에 맞는 제품을 충분히 경험해볼 수 있어, 보청기에 대한 막연한 부담감을 낮추고 보다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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