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문보경, 부상 당시 상황은?...검진 결과 공식 발표

김민혜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5-06 16:23:1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사진=부상 당한 문보경 / 연합뉴스 DB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위기에 직면했다.

 

LG 구단은 6일 "문보경은 검진 결과 왼쪽 발목 인대가 손상돼 재활과 복귀까지 4∼5주 예상된다"고 발표했다.

 

문보경은 지난 5일 어린이날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서 내야 땅볼을 처리하려다 공을 밟고 넘이진 후 극심한 고통을 호소하며 응급차로 호송됐다.

 

2000년 7월 19일에 태어난 문보경은 덕수중과 신일고를 거쳐 2019년 2차 3라운드 LG 트윈스에 입단 후 중심타자로 활약하고 있다.

 

한편, 문보경은 올 시즌 30경기 타율 0.310, 3홈런, 19타점을 기록 중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