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도시공사, 식목일 맞이 진달래심기 행사 성료

문찬식 기자 / mc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4-04-05 16:2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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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도시공사 진달래심기 행사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문찬식 기자] 부천도시공사가 5일 제79회 식목일을 맞아 저탄소 환경 조성을 위한 진달래심기 행사를 열었다. 

 

이날 임직원 20여 명이 원미산 진달래동산에서 진달래 200주가량을 심고 나무가 잘 자랄 수 있도록 주변 환경을 정화했다.

 

공사는 미세먼지 저감 및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탄소중립 포인트 실천, Paperless 종이 없는 스마트 행정서비스, 온실가스 배출 감축, 신재생에너지 확대, 공정무역제품 공공 구매, 친환경 캠페인 등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원명희 사장은 “식목일을 기념해 산림의 소중함을 전파하고 직접 나무를 심고 가꾸면서 탄소중립을 실천했다”며 “기후변화 대응에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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