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김우정 기자] ‘제31회 전라남도장애인체육대회’가 오는 5월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건강의 섬’ 완도군에서 개최된다.
대회 조직위원회에서는 매주 종목별 경기 규칙과 관전 포인트를 소개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 소개할 종목은 ‘론볼’이다.
론볼(Lawn Bowling)이라는 명칭은 잔디에서 볼을 굴린다는 의미로, 제31회 전남장애인체전 론볼 경기는 5월25일부터 26일까지 2일간 해신축구장에서 단식(개인전)과 복식(2인조) 경기로 진행된다.
경기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하며, 동점일 경우 1회 연장전을 하고 모든 경기는 전남장애인론볼연맹 운영 규정에 의해 진행된다.
시ㆍ군별 출전 선수는 총 14명까지 가능하고, 단식 참가 선수는 복식에 참가하지 못한다.
단식에는 12명까지만 신청 가능하고, 복식에 1팀 2명까지 가능하다.
제31회 대회에서는 지난 경기에서 세가지 종목 모두 상위권 기록을 독차지했던 나주시와 여수시가 강세를 이어갈지 눈여겨 볼만하다.
군은 개인전 스텐딩부(남자 단식)에서 영암, 담양, 강진군과 함께 나란히 5위를 기록했으며, 개인전 휠체어부(남자 단식)에서는 4위를 기록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강범석 인천시 서구청장, 새해 구정 청사진 제시](/news/data/20260119/p116027880947002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공간·교통 분야 혁신 박차](/news/data/20260118/p1160285211793310_62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골목상권 활력 프로젝트’ 본격화](/news/data/20260115/p1160278571454940_64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선도적 스마트도시 구현 박차](/news/data/20260114/p1160278761805996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