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진위원회는 초계면과 적중면을 대표하는 12명의 주민과 동부권역 군의원 3명을 포함해 총 15명으로 구성됐다.
추진위원회는 현재 진행 중인 기본계획 및 타당성 용역에 대한 의견제시와 업무 협조 뿐만 아니라 앞으로 추진될 운석충돌구 관광사업 전반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이번 추진위원회 구성을 통해 합천운석충돌구 관광 사업이 추진력을 얻게 됐다”며 “위원분들의 가감없는 의견과 적극적 협조가 합천운석충돌구를 합천의 대표 관광자원으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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