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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사업은 싱글, EP, 정규앨범 등 활동 단계에 맞춘 음반 제작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신인 뮤지션에게는 데뷔의 발판을, 중견 뮤지션에게는 다음 단계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공모는 상·하반기 연 2회로 나누어 운영되며. 상반기에는 싱글 5팀, EP 2팀, 정규 1팀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 팀 수는 신청 현황과 심사 결과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
선정된 뮤지션에게는 음반 제작 전 과정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이 제공된다. 레코딩·믹싱·마스터링을 비롯해 음반 디자인, 라이너노트 제작, 프로필 사진 촬영, 쇼케이스, 홍보 및 매거진 인터뷰 등 창작 전반을 아우르는 지원이 이루어진다. 특히 EP 및 정규앨범 부문에는 앨범 프레싱과 뮤직비디오 제작, 쇼케이스 출연료 지원도 포함된다. 이를 제외한 모든 지원은 현금 지급 방식이 아닌, 인천음악창작소가 제작 과정 전반을 직접 매칭·운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상반기 공모는 1월 19일부터 2월 12일까지 접수를 진행하며, 1차 서류 및 음원 심의, 2차 라이브 실연 심의(3월 5일)를 거쳐 최종 선정자를 발표한다. 이후 선정자를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하고, 6월까지 음반 제작 및 활동 보고를 진행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인천 지역 뮤지션 또는 인천에서 활동 실적이 있는 개인·팀으로, 팀 구성원 중 1인 이상이 인천 거주·재학·재직 중이거나 최근 3년 이내 인천 지역에서 5회 이상 공연 실적을 보유해야 한다.
인천음악창작소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단순한 음원 제작 지원을 넘어, 지역 뮤지션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인천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음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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