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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롤링스톤코리아> |
롤링스톤 코리아가 공개한 칼럼에서는 KHAN의 ‘I’m your girl?’ 활동을 돌아보며 무대마다 정성을 다하는 그들의 모습을 회상했다. 콘서트와 같은 라이브를 소화하면서도 더 완벽한 라이브를 위해 메트로놈 기능의 태엽 감는 소리와 라이드 심벌즈 소리를 MR에 추가하는 등 그들의 열정을 다시금 언급했다.
더불어 KHAN의 카메라 리허설 현장을 기억하는 이들은, 아무래도 본 방송 직전에 진행하는 리허설이라 최대한 에너지를 아끼기 위해 대부분의 가수가 힘을 빼고 공연을 준비하는 것이 보통인데, KHAN은 마치 콘서트처럼 전력으로 라이브를 소화했고,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한 안무를 소화하면서도 흐트러짐이 없어 3년 전 우연히 리허설을 본 누군가가 매사에 최선을 다했던 KHAN을 기억하고 있다는 것을 전했다.
한편, KHAN이라는 활동명으로 가수 활동을 이어갔던 유나킴과 전민주에 대한 이야기 전문은 롤링스톤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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