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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3회 KT&G SKOPF 공모 포스터. (사진제공=KT&G)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KT&G가 한국사진작가 지원 프로그램 ‘KT&G SKOPF(KT&G Sangsangmadang Korean Photographer’s Fellowship)’의 참가자를 오는 5월3일부터 8일까지 모집한다.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KT&G SKOPF는 잠재력 있는 사진작가를 발굴하고 작품활동을 지원하는 상상마당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참가 자격은 국내에서 활동하는 사진작가이며, 참가 희망자는 KT&G 상상마당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작업계획서, 포트폴리오 등을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엄정한 절차에 따라 총 3차례에 걸쳐 이뤄진다.
우선, 1차 포트폴리오 심사를 통해 10인의 작가가 선발된다.
이후 2차로 선발 작가의 작품설명 프레젠테이션과 심사위원 심층 인터뷰를 거쳐 올해의 작가 3인이 선정된다.
선정된 3인은 약 6개월간 작품 제작 지원과 멘토링 등을 받게 되며, 12월 초 3차 심사를 통해 올해의 최종작가 1인이 선정될 예정이다.
공정한 심사를 통해 선정된 작가들은 작품 제작 지원금, 전시 지원 등을 받게 된다.
2차 심사를 통과한 올해의 작가 3인은 각 1000만원 상당의 활동 지원금, 그룹전 참여 기회 등을 얻게 된다.
이 중 최종작가로 뽑힌 1인에게는 개인 전시 지원, 활동 지원금과 도록 제작 등 약 4000만원 상당의 혜택이 돌아간다.
심영아 KT&G 사회공헌실장은 “코로나19로 작품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사진작가들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공모를 재개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시각예술, 공연, 영화 등 다양한 분야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문화예술 생태계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상상마당은 2008년부터 가능성 있는 사진작가의 발굴과 지원을 위해 이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이를 통해 총 42명의 사진작가가 약 12억 원 규모의 지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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