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유비스병원, '리본 유비스데이' 성료

문찬식 기자 / mc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4-04-16 15:5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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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유비스병원 ‘리본 유비스데이’ 행사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문찬식 기자] 현대유비스병원이 15일 유비스홀에서 입사 1주년을 맞은 21명의 간호사들을 대상으로 ‘리본 유비스데이’를 개최했다.

 

간호부가주최한 리본데이 행사는 간호사들의 성공적인 병원 생활 적응을 축하하고자 마련됐다. 이는 신규 간호사로 사회생활을 처음 시작한 간호사들에게 그동안의 힘든 노력을 격려하고 지지하는 자리로 매년 5월 개최된다.

 

행사에서는 신규 간호사들의 교육으로 시작된 성장 과정을 돌아보고 근무지에서의 모습을 영상으로 만들어 서로의 모습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준비됐다. 행사에서 7병동 홍정아 간호사의 1년간의 소회를 편지 형식으로 전하는 순서와 김혜정 수술팀장의 답사는 격려와 응원,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이후 돌잡이 선물 21가지를 전달하고 포토 존에서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한때를 마무리했다. 이성호 병원장은 격려사를 통해 "1년의 경험이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며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으로 병원의 핵심 구성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병원장은 또 1시간 가량 진행된 리본데이 행사에서는 상품권을 비롯한 다양한 선물을 준비해 참석한 1년 차 간호사들을 격려했으며 자신들의 사진을 이용해 만든 미니 등신대 선물을 들고 기뻐하며 서로를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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