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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암군 주민참여예산총회 자료사진 / 영암군 제공 |
이 평가는 전국 243개 지자체를 시도, 시, 군, 구 4개 유형으로 구분해 우수, 보통, 개선필요 3등급으로 나눠 발표한다.
영암군은 올해 청년층 정책 참여 확대를 제도보장하기 위해 청년예산연구회 설치 조례를 제정하고, 청년·행정·전문가 공동 연구 예산 모델 구축 등 참여예산제 운영 전반에 혁신 드라이브를 걸었다.
특히, ‘읍·면주민자치회 예산 제안 시범사업 운영’, ‘지역 리더 예산학교 운영’, ‘주민e참여 플랫폼 활용’ 등으로 주민참여예산제도의 실효성을 높여 평가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김영중 영암군 기획예산실장은 “영암군정에 주민 참여를 제도적으로 녹여낸 노력을 높은 등급으로 평가받았다. 영암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민참여 정책의 폭을 더 넓혀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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