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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에 따르면 이번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은 6만여 명으로 추산된다.
이번 축제에서는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에어바운스 워터풀장은 사전예약제로 무료로 진행돼 조기 매진됐다. 정양레포츠공원 내 시설인 바닥분수, 유아 물놀이장에서도 아이들과 부모들이 같이 물놀이를 즐기며 웃음소리가 넘쳐났다.
특히 가족들은 행사장을 가로 질러 흐르는 실개천에서 캠핑의자와 돗자리에 앉아 발을 담그고 여유롭게 담소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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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축제에서 선보인 ‘수륙양용차 아르고’ 체험을 통해 방문객들은 황강 모래사장과 강물 속을 달리며 짜릿한 스릴을 느꼈다.
행사기간 35도를 웃도는 더위가 계속되었지만 매일 진행된 벌룬쇼와 마술쇼 공연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까지 흥미롭게 했다. 저녁시간마다 다채롭게 준비된 버스킹 공연은 여름밤 무더위를 잊게하며 일상 속 힐링 휴식처의 역할을 톡톡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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