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웅 구로구의장, 대한민국 지방자치 정책대상 의정부문 '최우수상'

이대우 기자 / nic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12-06 17:5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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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박동웅 서울 구로구의회 의장이 최근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열린‘제6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정책대상’에서 의정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박 의장은 모범적인 의정활동과 구민편의를 위한 입법활동으로 주민의 복리 증진과 의정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구로구 공익활동 촉진에 관한 조례’를 대표발의 해 지역사회의 공익활동에 대한 재정적·행정적 지원 등 제도적 기반을 구축하고 구로구 공익활동지원센터의 설치 및 운영 근거 조항을 명문화함으로써 구로구민의 자발적인 공익활동을 보장하고 지역사회의 공익활동 증진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또, 제8대 구로구의회 후반기 의장을 역임하면서 소통과 경청의 탁월한 리더십으로 구로구민의 대의기관으로서 구의회 위상 제고에 앞장서고, 사회적 약자를 위한 왕성한 입법활동을 선보이는 등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높이 평가받았다.

박 의장은 수상소감을 통해 “앞으로도 구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고, 지방의회 발전 및 자치분권 실현에 앞장서라는 격려의 의미로 이 상을 주신 것 같다”면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여러모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남은 임기 동안 구민의 대변자로서 구민의 삶 속에서 소통하고 구민을 위한 정책 지원과 입법활동에 더욱 매진하겠으며,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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