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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천구청 전경. (사진=양천구청 제공) |
[시민일보 = 박소진 기자] 양천구(구청장 이기재)가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수행할 기간제근로자 채용에 나선다.
구는 31일 ‘서울특별시 양천구 공고 제2026-582호’를 통해 ‘2026년 공유재산 실태조사원(기간제근로자)’ 채용 계획을 공고했다고 밝혔다.
채용 인원은 1명이며, 근무 기간은 5월1일부터 7월31일까지다. 주요 업무는 지역내 공유재산에 대한 현장 방문 실태조사와 관련 자료 정리다.
공고 기간은 31일부터 4월7일까지이며, 응시원서 접수는 4월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접수는 양천구청 재무과 재산관리팀에서 근무시간(오전 9시~오후 6시) 내 본인 방문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양천구청 재무과 재산관리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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