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천호 회장은 “좋은 제도가 생겨나 멀리서라도 고향 진주를 마음껏 응원할 수 있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다”는 말과 함께 “기부한 진주사랑상품권은 문산읍과 금산면의 노인복지를 위해 쓰여지길 바란다”며 다시 기부를 하면서 고향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전해왔다.
김 회장은 진주고등학교 42회 졸업생으로 서울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현재는 기업 및 외식업을 운영 중이다.
기부를 받은 하미선 금산면장은 “고향 진주를 기억하고 아낌없는 사랑을 보내주시는 김천호 회장님께 감사하다”며 “소중한 기부금은 뜻깊은 곳에 사용해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본인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500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고, 기부자는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금액의 30% 한도 내 지자체의 답례품을 받아볼 수 있는 제도로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강범석 인천시 서구청장, 새해 구정 청사진 제시](/news/data/20260119/p116027880947002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공간·교통 분야 혁신 박차](/news/data/20260118/p1160285211793310_62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골목상권 활력 프로젝트’ 본격화](/news/data/20260115/p1160278571454940_64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선도적 스마트도시 구현 박차](/news/data/20260114/p1160278761805996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