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관장 한상철)은 19일부터 ‘2026년 찾아가는 장애인식 개선 교육’ 참여 학교를 모집한다.
인천시각장애인복지관 지원사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시각장애인 강사가 들려주는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이 장애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인권 감수성을 키우며 차별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했다.
강사는 장애인식 개선 및 실명 예방 강사 교육을 이수한 전문가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강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중구(영종도 제외), 동구, 미추홀구 소재 초등학교는 3월 13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화도진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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