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미추홀구 종합자원봉사센터, ‘멍딧불이 순찰대’와 지역 안전 위한 상반기 합동 순찰 진행

문찬식 기자 / mc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5-28 14:5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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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인천 미추홀구청 제공)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미추홀구 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유중형, 이하 센터)는 지난 27일 용현5동 일대에서 ‘2026년 미추홀 멍딧불이 순찰대 지역 안전을 위한 상반기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


‘멍딧불이 순찰대’는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지역을 순찰하며 안전 위험 요소를 발견하고 신고하는 주민 참여형 자원봉사 활동이다.

이번 합동 순찰에는 멍딧불이 순찰대 20팀과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안전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범죄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순찰 활동을 진행했으며, 반려견과 함께하는 이색 순찰을 통해 주민 참여형 안전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

유중형 센터장은 “멍딧불이 순찰대의 활동은 주민 스스로 지역 안전을 지키는 뜻깊은 자원봉사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반려견과 함께하는 안전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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