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저탄소 저투입의 지속가능한 농업으로의 전환

문찬식 기자 / mc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3-11-27 09: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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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입인과 함께 하는 탄소중립 실천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은 탄소중립 실천을 뒷받침하기 위해 ▲잔류농약분석 ▲토양검정 분석 지원 ▲농업미생물 분양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하고 있다.


실제로 강화군농업기술센터는 매년 4,000여 건의 토양성분 분석과 600여 건의 농산물 안전성분석을 하고 있으며, 연간 300톤의 농업미생물을 생산해 900농가에 5,500회 공급하고 있다.

강화군은 적정한 농약, 비료 사용을 유도하며, 농업인들과 함께 저투입의 지속 가능한 농업의 전환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농업인과 지자체가 함께 노력해 농업 분야의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것이 우리 농업 농촌의 미래를 지속 가능하도록 하는 근본이 되는 것이다. 이를 위한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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