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관장 최문정)은 지역주민의 독서문화 정착과 대출 활성화를 위하여 2025년에 이어 올해도 「책 보따리 대출」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책 보따리 대출」은 전집, 시리즈, 책장 한 칸(신간코너 제외) 등 원하는 만큼의 도서를 1인당 최대 100권까지 특별대출이 가능한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격월로 운영되며 기수별 사전신청 후 정해진 기간에 도서관에 방문하여 1회 특별대출을 할 수 있다. 대출 기간은 30일이며 책을 담아갈 가방이나 수레는 개별 준비해야 한다.
1월 「책 보따리 대출」 신청은 16일(금) 오전 10시부터 주안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주안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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