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규철 부의장(가운데)이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미추홀구의회) |
연합회는 장 부의장이 지역 환경보전 사업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참여해 왔으며 장애인의 자립 기반 마련과 사회적 참여 확대를 위한 각종 지원 활동에도 협조해 온 점을 높이 평가했다.
이런 의정활동이 지역사회의 환경 의식 향상과 복지 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돼 이번 수상으로 이어졌다고 설명이다. 장 부의장은 “환경과 복지는 지역의 지속가능성을 결정하는 중요한 축”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다양한 단체와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히 살피는 것은 물론 주민들의 삶을 나아지게 하는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며 “수상을 계기로 지역 환경단체 및 복지단체와의 협업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환경지킴이장애인연합회 관계자는 “장규철 부의장은 그간 단체의 활동을 든든하게 뒷받침하며 장애인 지원사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줬다”며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려는 책임감 있는 자세가 돋보였다”고 평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골목상권 활력 프로젝트’ 본격화](/news/data/20260115/p1160278571454940_64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선도적 스마트도시 구현 박차](/news/data/20260114/p1160278761805996_29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새해 달라지는 강서구정’ 발표](/news/data/20260112/p1160278632375669_720_h2.png)
![[로컬거버넌스]인프라 혁신으로 '체육르네상스' 연다… 인구 유입 늘고 지역상권에 활기](/news/data/20260111/p1160275997812534_36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