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월교회, 인천시 부평구 갈산1동에 이웃사랑 나눔 라면 100상자 전달

문찬식 기자 / mc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4-01-14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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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구청장 차준택) 갈산1동은 최근 갈월교회로부터 설맞이 이웃사랑 나눔 성품(라면 100상자)을 전달받았다.

 

갈월교회는 해마다 설과 추석에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통한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병칠 갈월교회 담임목사는 “설을 맞아 교인들의 마음을 모아 어려운 이웃과 온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모두가 행복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남점숙 갈산1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항상 변함없이 후원해 준 갈월교회에 감사하다”며 “지원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전달받은 성품은 수급자와 장애인, 홀몸노인 등 지역 내 저소득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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